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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 재무상태표: 회사의 재산 목록 · 7과

자산: 현금, 재고, 그리고 공장

자산은 다 같은 돈이 아니에요. 금방 현금이 되는 것과 오래 쓰는 것, 그리고 너무 빨리 늘면 위험한 것이 있어요.

읽는 시간 14분7 / 37과기준일 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기준 · 예시 회사는 가상 · DART 화면은 2025.03.11 제출 사업보고서 · 2026-10-08 확인✓ 읽음

Q오늘의 질문

현금 10억 원과 외상값 10억 원, 재고 10억 원은 모두 '자산 10억 원'인데 정말 같은 가치일까요?

장부에서는 셋 다 10억 원이에요. 하지만 현금은 오늘 바로 쓸 수 있고, 외상값은 손님이 갚아야 하고, 재고는 팔려야 돈이 돼요. 자산을 읽을 때는 금액만큼 '얼마나 빨리, 얼마나 확실히 현금이 되느냐'가 중요해요.

MAP이번 과의 학습 지도

세 단계로 차근차근 쌓아 올려요. 단계마다 끝에 있는 '잠깐 확인'으로 이해했는지 점검하고 넘어가요.

들어가기 전에

6과에서 자산 = 부채 + 자본이고, 자산은 1년을 기준으로 유동과 비유동으로 나눈다고 했어요. 1과에서는 외상으로 팔면 이익은 나도 현금은 아직 안 들어온다고 했죠. 이번 과에서는 로빈베이커리 자산 100억 원을 한 줄씩 열어 봐요. 사업보고서 III. 재무에 관한 사항(5과)의 재무상태표 위쪽 절반이 오늘의 무대예요.

  1. STEP 1 · 기초 개념금방 현금이 되는 자산

    현금, , 이 무엇이고 어떤 순서로 현금이 되는지 설명할 수 있어요.

  2. STEP 2 · 원리 이해오래 쓰는 자산과 감가상각

    이 으로 해마다 비용이 되는 원리와 의 뜻을 알아요.

  3. STEP 3 · 실전 적용외상값과 재고가 너무 빨리 늘면

    매출 증가율과 매출채권·재고 증가율을 비교하고 을 계산해 위험 신호를 걸러낼 수 있어요.

지식 쌓기지금까지 쌓은 개념 31개 · 이번 과에서 4개 추가

1부 · DART와 친해지기 23개 ✓
재무제표 다섯 장사진(재무상태표) vs 영상(손익·현금흐름)순이익 → 이익잉여금기말 현금 = 재무상태표 현금로빈베이커리 예시 회사공시: 모두에게 동시에DART(금융감독원 전자공시)공시유형 10가지정기공시 vs 수시공시DART와 KINDDART 검색 3조건(회사명·기간·공시유형)정기공시 → 사업보고서 필터최종보고서·정정 표시문서목차와 III. 재무에 관한 사항표의 단위·기수 확인정기보고서 3종(사업·반기·분기)제출 기한 90일·45일감사와 검토잠정실적 → 감사보고서 → 사업보고서사업보고서 12개 장사업의 내용·재무에 관한 사항경영진단 및 분석의견10분 훑어보기 순서

2부 · 재무상태표

자산 = 부채 + 자본남의 돈 vs 내 돈거래는 양쪽을 함께 바꿈유동·비유동(1년 기준)현금이 되는 속도NEW매출채권(외상값)·재고자산NEW유형자산과 감가상각NEW매출채권 회수기간NEW

STEP 1금방 현금이 되는 자산

자산 칸의 위쪽부터 읽어요. 재무상태표는 보통 현금에 가까운 것부터 차례로 적어요.

지갑, 외상 장부, 창고

빵집 사장님의 재산을 떠올려 봅시다. 계산대와 통장에 있는 돈, 카페 거래처에 납품하고 아직 받지 못한 돈, 창고의 밀가루와 진열대의 빵이 있습니다. 재무상태표의 유동자산은 정확히 이 세 가지로 이루어집니다. 바로 쓸 수 있는 돈이 , 팔았지만 아직 못 받은 외상값이 , 팔려고 가지고 있는 물건이 입니다. 로빈베이커리(가상)의 유동자산 30억 원은 현금 8억 원, 매출채권 10억 원, 재고 9억 원, 기타 3억 원으로 나뉩니다.

세 자산은 같은 '억 원'이어도 성격이 다릅니다. 현금은 이미 돈입니다. 매출채권은 손님이 갚아야 돈이 되므로, 손님이 망하면 일부를 못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는 못 받을 것으로 보이는 금액을 '대손충당금'으로 미리 빼서 적습니다. 재고는 먼저 팔려야 하고, 외상으로 팔렸다면 다시 회수되어야 현금이 됩니다. 유행이 지난 옷이나 유통기한이 지난 빵처럼 팔리지 않으면 가치가 깎이기도 합니다.

현금은 많을수록 좋을까요?

현금이 넉넉한 회사는 불황에도 버틸 힘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많을수록 좋은 것은 아닙니다. 쓸 곳 없이 쌓인 현금은 예금 이자 정도만 벌기 때문에, 그 돈으로 설비에 투자하거나 주주에게 돌려줄 때보다 주주의 몫이 느리게 불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투자자는 현금의 크기만큼 '이 현금을 어디에 쓸 계획인가'를 함께 봅니다. 반대로 현금이 너무 적으면 월급날이나 차입금 만기에 돈이 막힐 수 있습니다. 로빈베이커리(가상)의 현금 8억 원은 1년 안에 갚을 유동부채 20억 원의 40% 수준이고, 곧 들어올 매출채권 10억 원이 뒤를 받칩니다. 이 관계를 숫자로 보는 법은 10과의 유동비율과 당좌비율에서 다룹니다.

재고 → (판매) → 매출채권 → (회수) → 현금장사는 현금이 재고가 되고, 재고가 외상값이 되고, 외상값이 다시 현금이 되는 바퀴입니다. 이 바퀴가 빨리 돌수록 회사의 돈이 덜 묶입니다.
잠깐 확인로빈베이커리가 카페 거래처에 빵을 외상으로 1억 원어치 팔았어요. 어느 자산이 줄고 어느 자산이 늘까요?
재고가 줄고 매출채권이 늘어요. 빵(재고)이 나가고 '받을 돈'(매출채권)이 생겨요. 현금은 아직 그대로예요. 거래처가 돈을 갚는 날 매출채권이 줄고 현금이 늘어요.

STEP 2오래 쓰는 자산과 감가상각

이번엔 자산 칸의 아래쪽, 1년 넘게 회사에 머무는 자산이에요. 빵집에서는 가장 큰 덩어리예요.

오븐은 한 해에 다 쓰지 않아요

로빈베이커리의 비유동자산 70억 원 중 60억 원은 입니다. 오븐, 매장 인테리어, 배송 차량처럼 눈에 보이고 여러 해 쓰는 설비입니다. 오븐 한 대를 1억 원에 사서 10년 쓴다고 해 봅시다(가상). 산 해에 1억 원을 모두 비용으로 치면 그해만 적자가 나고 나머지 9년은 공짜로 오븐을 쓴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회계는 1억 원을 10년에 나눠 해마다 1,000만 원씩 비용으로 바꿉니다. 이것이 입니다. 오븐의 장부 가치는 1억 → 9,000만 → 8,000만 원으로 해마다 줄어듭니다.

감가상각비에는 중요한 특징이 하나 있습니다. 손익계산서에서는 비용이지만, 그해에 현금이 나가지는 않습니다. 현금은 오븐을 살 때 이미 나갔기 때문입니다. 1과에서 로빈베이커리의 영업활동 현금흐름(18억 원)이 순이익(12억 원)보다 많았던 이유 중 하나가 이것입니다. 거꾸로 설비가 낡으면 언젠가 새로 사야 하므로, 설비 투자(4부의 CAPEX)를 꾸준히 해야 하는 회사는 그만큼 현금이 계속 필요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자산

은 상표권, 특허, 소프트웨어처럼 형태는 없지만 돈을 벌어 주는 자산입니다. 로빈베이커리(가상)는 브랜드 상표권과 주문 앱을 합쳐 4억 원을 적었습니다. 다만 회사가 스스로 쌓은 브랜드 가치는 대부분 장부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다른 회사를 인수하면서 장부보다 비싸게 산 차액(영업권)은 무형자산에 올라가는데, 인수한 회사의 실적이 나빠지면 크게 깎아 손실로 처리하기도 합니다.

그림으로 보기: 현금이 되는 속도

'출발'을 누르면 각 자산이 현금에 닿기까지의 시간을 점이 달려가며 보여 줘요. 줄을 누르면 설명이 나와요.

로빈베이커리(가상) 기준. 회수 기간은 매출채권 10억 ÷ 매출 120억 × 365일 ≈ 30일, 재고 보유 기간은 재고 9억 ÷ 매출원가 72억 × 365일 ≈ 46일로 계산했습니다. 가로축은 보기 쉽게 눌러 그렸습니다.

자주 하는 오해

"자산이 많으면 언제든 돈을 마련할 수 있다?"
아닙니다. 유형자산은 공장을 팔아야 현금이 되고, 팔면 장사를 못 합니다. 급할 때 쓸 수 있는 건 주로 현금과 곧 회수될 매출채권입니다.
"감가상각비가 크면 회사가 돈을 많이 쓴 것이다?"
그해에 나간 돈은 아닙니다. 과거에 산 설비의 값을 나눠 적은 것입니다. 그래서 4부에서는 감가상각비를 더해 현금 기준으로 다시 봅니다.
"재고가 많으면 팔 물건이 많아 좋다?"
매출이 늘어 미리 쌓은 재고라면 괜찮지만, 안 팔려서 쌓인 재고라면 돈이 묶이고 나중에 가치를 깎아야 할 수 있습니다. 매출과 함께 봐야 합니다.
잠깐 확인배송 트럭을 5,000만 원에 사서 5년 쓰기로 했어요(가상). 해마다 감가상각비는 얼마이고, 3년 뒤 장부 가치는 얼마일까요?
해마다 1,000만 원, 3년 뒤 2,000만 원이에요. 5,000만 원 ÷ 5년 = 1,000만 원씩 비용이 되고, 3년이 지나면 5,000만 − 3,000만 = 2,000만 원이 남아요. 세 해 동안 현금은 처음 살 때 한 번만 나갔어요.

STEP 3외상값과 재고가 너무 빨리 늘면

자산이 늘었다는 건 대개 좋은 소식이에요. 그런데 늘어난 자산이 외상값과 재고라면 한 번 더 따져 봐야 해요.

매출과 함께 걷는지 확인해요

장사가 커지면 외상값과 재고도 자연스럽게 늘어납니다. 매출이 10% 늘면 매출채권과 재고도 비슷하게 10% 안팎 느는 것이 보통입니다. 문제는 매출은 10% 느는데 매출채권이 50%, 60%씩 늘 때입니다. 이는 '팔았다고 장부에 적었지만 돈은 들어오지 않는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손님에게 더 긴 외상을 주며 억지로 매출을 만들었거나, 받기 어려운 거래처가 늘었을 수 있습니다. 재고도 마찬가지로, 매출보다 훨씬 빨리 쌓이면 만든 물건이 팔리지 않는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를 숫자 하나로 보는 방법이 입니다. 매출채권을 매출로 나누고 365를 곱하면, 팔고 나서 돈을 받기까지 평균 며칠이 걸리는지 나옵니다. 로빈베이커리(가상)는 10억 ÷ 120억 × 365 ≈ 30일입니다. 이 숫자가 해마다 길어진다면 손님에게 돈을 받는 힘이 약해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4부에서 배울 '흑자도산'은 대개 여기서 시작됩니다.

그림으로 보기: 로빈베이커리 vs 먹구름전자

회사를 바꿔 보세요. 두 회사 모두 매출은 해마다 약 10%씩 늘었어요. 외상값과 재고는 어떻게 움직였을까요?

두 회사 모두 교육용 가상 회사입니다. 3년간 매출·매출채권·재고: 로빈베이커리 100→110→120억, 8.5→9.2→10억, 7.6→8.3→9억 / 먹구름전자 200→220→240억, 30→48→75억, 25→38→55억. 증가율은 전년 대비.

DART에서 직접 찾기

6과에서 연 연결 재무상태표에서 유동자산 합계 바로 아래 줄들이 오늘 배운 항목입니다. 길 안내용 예시로 같은 화면을 다시 봅니다.

DART 연결 재무상태표의 자산 항목 1234
  1. 1현금및현금성자산: 53,705,579백만원(약 53.7조 원).
  2. 2매출채권: 43,623,073백만원(약 43.6조 원). 이름 옆 '(주4,5,7,28)'은 주석 번호예요. 대손충당금 같은 속사정은 그 주석에 있어요.
  3. 3재고자산: 51,754,865백만원(약 51.8조 원). 오른쪽의 제55기·제54기 숫자와 비교해 얼마나 늘었는지 봐요.
  4. 4유형자산: 205,945,209백만원(약 205.9조 원). 비유동자산 아래, 스크롤을 조금 내리면 무형자산도 나와요.

화면: DART, 삼성전자 2025.03.11 제출 사업보고서(제56기, 2024.12.31 현재) 연결 재무상태표, 단위 백만원. 길 안내용 예시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에는 이렇게

자산 칸을 읽을 때는 세 해 숫자를 나란히 놓고 손익계산서의 매출과 비교합니다. 매출보다 매출채권이나 재고가 유난히 빨리 늘었다면 주석에서 대손충당금과 재고평가 내용을 찾아봅니다. 업종마다 정상 범위가 다르다는 점도 기억해야 합니다. 빵집처럼 현금 장사가 많은 업종은 회수기간이 짧고, 조선·건설처럼 큰 계약을 오래 진행하는 업종은 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업종 회사끼리, 같은 회사의 과거와 비교하는 것이 기본입니다(5부).

이런 숫자가 보이면확인할 곳
매출채권 증가율 ≫ 매출 증가율주석의 매출채권·대손충당금, 4부 영업활동 현금흐름
재고 증가율 ≫ 매출 증가율주석의 재고자산 평가, II. 사업의 내용의 수요 설명
무형자산(영업권)이 에 비해 아주 크다인수한 회사의 실적, 손상차손 여부

항상 그런 것은 아닙니다. 연말에 큰 납품이 몰리거나 새 공장을 열기 전에 재고를 미리 쌓으면 한 해만 숫자가 튈 수 있습니다. 한 해의 숫자보다 여러 해의 흐름과 회사의 설명(IV. 이사의 경영진단 및 분석의견)을 함께 봐야 합니다.

잠깐 확인매출 365억 원, 매출채권 73억 원인 회사의 매출채권 회수기간은 며칠일까요?
73일이에요. 73억 ÷ 365억 × 365일 = 73일이에요. 팔고 나서 평균 두 달 반쯤 지나야 돈이 들어온다는 뜻이에요. 작년보다 길어졌는지, 같은 업종보다 긴지를 함께 봐요.

✓오늘 쌓은 지식

  • 자산은 금액만큼 현금이 되는 속도와 확실성이 중요합니다. 재무상태표는 대체로 현금에 가까운 것부터 적습니다.
  • 매출채권은 팔고 아직 못 받은 외상값, 재고자산은 팔려고 가진 물건입니다. 둘 다 팔리고 회수되어야 현금이 됩니다.
  • 유형자산은 오래 쓰는 설비이고, 그 값을 쓰는 기간에 나눠 비용으로 바꾸는 것이 감가상각입니다. 감가상각비는 현금이 나가지 않는 비용입니다.
  • 매출보다 매출채권·재고가 훨씬 빨리 늘면 '팔았지만 돈을 못 받거나, 만들었지만 안 팔리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 매출채권 회수기간 = 매출채권 ÷ 매출 × 365. 로빈베이커리(가상)는 약 30일, 먹구름전자(가상)는 약 114일입니다.
다음 과에서 이어져요 · 8과부채: 빚에도 종류가 있어요

자산의 오른쪽, 그 돈을 대 준 쪽으로 넘어가요. 다음 과에서는 부채를 봐요. 이자를 내는 빚과 이자가 없는 빚, 그리고 오히려 장사가 잘된다는 신호인 빚까지 구분해요.

퀴즈5문제 퀴즈

정답을 고르면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보여줘요.

Q1. 다음 중 팔고 아직 받지 못한 외상값을 뜻하는 자산은 무엇일까요?

Q2. 로빈베이커리의 자산을 현금이 되는 속도가 빠른 순서로 나열하면?

Q3. 1억 원짜리 오븐을 10년 쓴다면(가상), 감가상각에 대한 설명으로 알맞은 것은?

Q4. 매출은 10% 늘었는데 매출채권이 60% 늘었어요. 가장 먼저 의심해 볼 것은?

Q5. 로빈베이커리(가상, 매출 120억 원, 매출채권 10억 원)의 매출채권 회수기간은 약 며칠일까요?

다음용어 · 다음 과 · 관련 도구

자산Assets

회사가 가진 모든 것(현금, 외상값, 재고, 설비 등). 언제나 자산 = 부채 + 자본입니다.

유동자산Current assets

보통 1년(또는 정상영업주기) 안에 현금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자산. 현금, 매출채권, 재고자산 등이 해당합니다.

비유동자산Non-current assets

1년 넘게 회사에 머무는 자산. 유형자산, 무형자산, 장기투자 등이 해당합니다.

현금및현금성자산Cash and cash equivalents

현금과 바로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예금 등. 현금흐름표의 기말 현금과 같습니다.

매출채권Trade receivables

물건이나 서비스를 팔고 아직 받지 못한 외상값. 매출보다 훨씬 빨리 늘면 돈을 못 받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재고자산Inventories

팔려고 가지고 있는 원재료, 만들고 있는 제품, 완성품. 팔리고 회수되어야 현금이 됩니다.

유형자산Property, plant and equipment

공장, 기계, 매장 설비처럼 형태가 있고 여러 해 쓰는 자산. 감가상각으로 해마다 비용이 됩니다.

감가상각Depreciation

설비를 산 금액을 쓰는 기간에 나눠 해마다 비용으로 바꾸는 것. 그해에 현금이 나가지 않는 비용입니다.

무형자산Intangible assets

상표권, 특허, 소프트웨어, 영업권처럼 형태는 없지만 돈을 벌어 주는 자산.

매출채권 회수기간Days sales outstanding

매출채권 ÷ 매출 × 365. 팔고 나서 돈을 받기까지 평균 며칠이 걸리는지 보여 줍니다.

매출Revenue

회사가 상품과 서비스를 팔아 벌어들인 돈의 총액입니다. 비용을 빼기 전 금액입니다.

설비투자Capital expenditure

기업이 공장·기계·장비 같은 생산 설비를 사는 데 쓰는 돈입니다. 장비·건설 회사의 매출이 되고, 미래 생산 능력을 늘립니다.

교육용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관계가 미래에도 반복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