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 재무상태표: 회사의 재산 목록 · 10과
부채비율·유동비율로 안전성 보기
빚이 많은지, 당장 갚을 돈은 있는지, 이자는 감당하는지. 재무상태표 숫자 몇 개로 회사의 체력을 재요.
Q오늘의 질문
부채비율 200%가 넘으면 위험한 회사라는데, 전기·가스 회사는 평균이 300%가 넘어요. 그럼 이 업종은 다 위험한 걸까요?
부채비율 하나만 보고 회사를 판단하면 자주 틀려요. 빚의 크기, 1년 안에 갚을 돈, 이자 부담을 따로 재고, 같은 업종과 비교해야 비로소 '튼튼한지'가 보여요.
MAP이번 과의 학습 지도
세 단계로 차근차근 쌓아 올려요. 단계마다 끝에 있는 '잠깐 확인'으로 이해했는지 점검하고 넘어가요.
1과에서 재무상태표가 연말의 '사진'이라는 걸, 5과에서 그 사진이 III. 재무에 관한 사항 안에 있다는 걸 배웠어요. 6과부터 9과까지는 자산·부채·자본을 하나씩 뜯어봤고요. 이번 과는 그 숫자들을 나눗셈 몇 번으로 엮어 회사의 체력을 재요. 이자 부담은 경제 공부 12과의 금리 이야기와 이어져요.
- STEP 1 · 기초 개념안전성을 재는 네 개의 자
, , , 를 로빈베이커리 숫자로 직접 계산할 수 있어요.
- STEP 2 · 원리 이해숫자 하나로는 부족해요
비율마다 무엇을 놓치는지 알고, 로 이자 부담까지 함께 볼 수 있어요.
- STEP 3 · 실전 적용업종 평균과 나란히 놓기
한국은행 업종 평균과 비교해 '이 업종치고' 튼튼한지 판단하고, 위험 신호를 골라낼 수 있어요.
STEP 1안전성을 재는 네 개의 자
재무상태표의 큰 숫자 몇 개를 나누기만 하면 돼요. 로빈베이커리로 하나씩 계산해 봐요.
사람의 건강검진에 혈압·혈당·콜레스테롤처럼 정해진 측정 항목이 있듯, 회사의 재무 체력에도 자주 쓰는 측정 항목이 있습니다. 핵심은 '얼마나 빚을 졌나', '1년 안에 갚을 돈이 있나', '이자를 낼 힘이 있나' 세 가지 질문입니다. 모두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의 숫자를 나눠서 구합니다. 6~9과에서 쓴 로빈베이커리의 숫자를 다시 꺼내 보겠습니다(가상 회사).
| 항목 | 금액 | 어디서 배웠나 |
|---|---|---|
| 유동자산 (현금 8 + 매출채권 10 + 재고 9 + 기타 3) | 30억 | 7과 |
| 비유동자산 | 70억 | 7과 |
| 유동부채 (매입채무 8 + 단기차입금 6 + 선수금 3 + 기타 3) | 20억 | 8과 |
| 비유동부채 (장기차입금 15 + 기타 5) | 20억 | 8과 |
| 자본 | 60억 | 9과 |
| 영업이익 / 이자비용(가정) | 15억 / 1억 | 1과 · 이번 과 |
부채비율: 내 돈 대비 남의 돈
은 부채를 자본으로 나눈 값입니다. 로빈베이커리는 40억 ÷ 60억 ≈ 67%입니다. 주주가 넣은 돈과 쌓아 둔 이익이 100원이라면, 남에게서 빌리거나 갚아야 할 돈이 67원이라는 뜻입니다. 이 값이 높을수록 같은 충격에도 자본이 버틸 여유가 적습니다. 다만 부채에는 이자를 내는 차입금도, 이자가 없는 매입채무나 선수금도 섞여 있다는 걸 8과에서 배웠습니다. 그래서 부채비율 하나만으로는 '나쁜 빚'이 얼마인지 알 수 없습니다.
유동비율과 당좌비율: 1년 안에 갚을 힘
은 1년 안에 현금이 될 자산을 1년 안에 갚을 부채로 나눈 값입니다. 30억 ÷ 20억 = 150%로, 당장 갚을 빚보다 곧 들어올 돈이 1.5배 많습니다. 그런데 유동자산 중 재고 9억은 팔려야 현금이 됩니다. 빵 재고는 하루 이틀이면 팔리지만, 유행이 지난 전자제품 재고는 헐값에도 안 팔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재고를 빼고 다시 계산한 것이 입니다. (30 − 9) ÷ 20 = 105%로, 재고를 하나도 못 팔아도 단기 부채를 갚을 수 있는 수준입니다.
차입금의존도: 자산 중 '이자 내는 빚'의 비중
는 이자를 내는 차입금(단기·장기 차입금, 사채)이 자산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로빈베이커리는 (6 + 15) ÷ 100 = 21%입니다. 부채비율이 '빚 전체'를 본다면, 차입금의존도는 금리가 오를 때 직접 부담이 커지는 빚만 골라 봅니다. 한국은행도 기업의 안정성을 볼 때 부채비율과 차입금의존도를 나란히 발표합니다.
잠깐 확인로빈베이커리가 은행에서 10억을 1년 만기로 더 빌려 현금으로 들고 있으면 유동비율은 어떻게 될까요?
STEP 2숫자 하나로는 부족해요
네 개의 자는 각자 보는 곳이 달라요. 숫자를 직접 움직여 보면 어느 자가 무엇을 놓치는지 금방 보여요.
아래 계산기는 로빈베이커리의 숫자에서 출발합니다. 재고를 늘리거나 단기차입금을 늘리거나 큰 손실이 나서 자본이 줄어드는 상황을 직접 만들어 보세요. 막대의 초록·노랑·빨강 구간은 많은 분석가가 대략적인 출발점으로 쓰는 일반적 참고 범위일 뿐, 법이나 회계기준이 정한 합격선이 아닙니다. 업종마다 기준이 크게 다르다는 건 STEP 3에서 실제 통계로 확인합니다.
가상 회사 로빈베이커리 숫자로 만든 단순 모형입니다. 재고가 늘어난 만큼 현금과 매출채권이 재고로 바뀌었다고(유동자산 합계는 그대로) 가정했고, 늘린 단기차입금은 25%만 현금으로 남고 나머지는 설비에 썼다고 가정했습니다. 적자로 줄어든 자본의 30%는 유동자산에서, 나머지는 비유동자산에서 빠졌다고 가정했습니다. 색 구간은 일반적 참고 범위이며 업종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자보상배율: 이자를 몇 번 낼 수 있나
부채비율이 같아도 금리가 3%인 회사와 8%인 회사의 부담은 다릅니다. 그래서 손익계산서의 숫자를 함께 씁니다. 은 영업이익을 이자비용으로 나눈 값입니다. 로빈베이커리의 영업외 손익 −1억을 모두 이자비용이라고 가정하면(가상), 15억 ÷ 1억 = 15배입니다. 차입금 21억에 연 이자 약 4.8%를 내는 셈입니다. 본업으로 번 돈이 이자의 15배이니 금리가 두 배로 올라도 여유가 있습니다.
반대로 이 값이 1배보다 작으면 본업으로 번 돈으로 이자조차 다 내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이런 상태가 몇 년 이어지는 회사는 새로 빚을 내 이자를 갚거나 자산을 팔아야 합니다. 금리가 오르는 국면에서 빚이 많은 업종이 왜 불리한지는 경제 공부 18과에서 다뤘습니다. 재무제표에서는 바로 이 숫자로 확인합니다.
자주 하는 오해
- "부채비율 100%를 넘으면 위험한 회사다?"
- 그렇지 않습니다. 기준선은 업종마다 다릅니다. 발전소처럼 큰 설비를 오래 쓰는 업종은 빚으로 설비를 마련하는 구조라 평균 부채비율이 300%를 넘기도 합니다. 은행은 예금 자체가 부채라서 비교 대상조차 다릅니다.
- "부채가 적을수록 무조건 좋다?"
-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자가 이익보다 훨씬 싸다면 적당한 빚은 자본 대비 수익(ROE)을 높이는 지렛대가 됩니다. 문제는 빚의 크기보다 이자를 감당할 힘과 갚는 시점입니다.
- "유동비율이 높으면 현금이 많다?"
- 아닙니다. 유동자산이 대부분 안 팔리는 재고나 못 받은 매출채권이라면 유동비율은 높아도 실제 현금은 부족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당좌비율과 7과의 매출채권·재고 증가 속도를 함께 봐야 합니다.
잠깐 확인부채비율은 같은데 A사는 부채 대부분이 매입채무와 선수금이고, B사는 대부분 차입금이에요. 금리가 오를 때 더 걱정되는 쪽은요?
STEP 3업종 평균과 나란히 놓기
비율은 '얼마냐'보다 '누구와 비교해서 얼마냐'가 중요해요. 한국은행 통계로 업종 평균을 봐요.
한국은행은 해마다 외부감사를 받는 비금융 영리법인의 재무제표를 모아 「기업경영분석」을 발표합니다. 2026년 6월에 나온 2025년 속보를 보면 전체 산업의 부채비율은 98.3%, 차입금의존도는 27.3%였습니다. 그런데 업종을 나누면 숫자가 크게 갈립니다. 아래 막대를 눌러 업종별 차이를 확인해 보세요.
출처: 한국은행 「2025년 기업경영분석 결과(속보)」(2026-06-10 발표), 2025년 말 외감기업 기준. 금융보험업은 조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로빈베이커리·먹구름전자(빗금 막대)는 이 코스의 가상 회사입니다.
제조업 평균 부채비율은 68.8%인데, 그 안에서도 전자·영상·통신장비는 47.1%, 조선·기타운수는 174.3%입니다. 조선은 배를 다 짓기 전에 받는 선수금이 부채로 잡히는 구조라 높게 나옵니다. 8과에서 본 '장사가 잘될수록 늘어나는 부채'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전기가스업은 315.7%로 가장 높습니다. 발전소와 배관망처럼 수십 년 쓰는 설비를 빚으로 마련하고, 요금으로 천천히 갚는 업종이기 때문입니다.
은행은 아예 이 통계에서 빠집니다. 예금이 은행의 부채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자산 100 중 자본이 8이고 나머지가 예금 등 부채라면 부채비율은 92 ÷ 8 = 1,150%가 됩니다(가상 계산). 그래서 은행은 부채비율 대신 감독당국이 정한 자본비율 같은 다른 자로 잽니다.
튼튼한 회사와 위험한 회사를 나란히
이제 같은 자로 두 가상 회사를 재 보겠습니다. 먹구름전자는 1과에서 소개한, 흑자인데 현금이 계속 빠져나가는 회사입니다.
로빈베이커리 (가상)
부채비율67%
유동비율150%
당좌비율105%
차입금의존도21%
이자보상배율15배
먹구름전자 (가상)
부채비율400%
유동비율93%
당좌비율57%
차입금의존도42%
이자보상배율1.6배
먹구름전자(가상, 7과의 3년째 숫자와 같은 회사): 자산 250억(유동 140억 = 현금 5 + 매출채권 75 + 재고 55 + 기타 5, 비유동 110억), 유동부채 150억(단기차입금 70 포함), 비유동부채 50억(장기차입금·전환사채 35 포함), 자본 50억, 영업이익 8억, 이자비용 5억.
먹구름전자는 같은 전자 업종 평균(부채비율 47.1%)보다 여덟 배 이상 높고, 유동비율이 100%에 못 미쳐 1년 안에 갚을 빚이 곧 들어올 돈보다 많습니다. 유동자산의 대부분이 매출채권과 재고라 당좌비율은 더 낮습니다. 이자보상배율 1.6배는 금리가 조금만 올라도 1배 아래로 떨어질 수 있는 수준입니다. 6부에서 다룰 전환사채 발행이 잦은 이유도 여기서 짐작할 수 있습니다.
DART에서 직접 찾기
실제 회사의 비율을 계산하려면 3과에서 연 사업보고서의 III. 재무에 관한 사항 → 2-1. 연결 재무상태표로 갑니다. 1 목차에서 연결 재무상태표를 열고, 2 표 위의 단위(백만원·천원)를 먼저 확인하고, 3 유동자산·유동부채·부채총계·자본총계 네 줄을 찾아 적습니다. 재고자산과 단기·장기 차입금, 사채는 각각 한 줄씩 있으니 함께 적어 두면 다섯 비율을 모두 구할 수 있습니다. 이자비용은 손익계산서의 금융비용 또는 주석에서 찾습니다. 업종 평균은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의 기업경영분석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자에는 이렇게
| 보이는 신호 | 먼저 의심할 것 | 함께 볼 곳 |
|---|---|---|
| 부채비율이 업종 평균의 2배 이상 | 빚으로 버티는 구조인지 | 차입금의존도, 8과 부채 구성 |
| 유동비율 100% 미만 | 1년 안에 갚을 돈이 부족한지 | 현금 보유액, 단기차입금 만기 |
| 유동비율은 높은데 당좌비율이 낮음 | 재고가 쌓이고 있는지 | 7과 재고 증가율 vs 매출 증가율 |
| 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이 2~3년 | 이자를 빚으로 갚는지 | 4부 현금흐름표, 6부 자금조달 공시 |
| 비율이 몇 년째 한 방향으로 악화 | 일시적 문제가 아닌지 | III-1 요약재무정보 3년 비교 |
항상 그런 것은 아닙니다. 공장 증설처럼 성장을 위해 일시적으로 빚이 늘 때도 비율은 나빠집니다. 숫자가 나빠진 '이유'는 5과에서 본 IV. 이사의 경영진단 및 분석의견에서 확인하세요. 이 비율들은 회사를 고르는 기준이 아니라 더 자세히 볼 곳을 알려 주는 신호입니다.
잠깐 확인어떤 건설사의 부채비율이 95%예요. 이 회사는 업종 평균보다 빚이 많은 편일까요?
✓오늘 쌓은 지식
- 부채비율 = 부채 ÷ 자본(로빈베이커리 40 ÷ 60 ≈ 67%)은 빚의 크기,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150%)는 1년 안에 갚을 힘을 봅니다.
- 당좌비율은 재고를 뺀 유동자산으로 다시 계산해(105%) 재고가 안 팔릴 때를 대비합니다. 차입금의존도는 자산 중 이자를 내는 빚의 비중(21%)입니다.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 ÷ 이자비용은 본업으로 이자를 몇 번 낼 수 있는지 보여 줍니다. 1배 미만이면 본업 이익으로 이자도 못 내는 상태입니다.
- 기준은 업종마다 다릅니다. 2025년 외감기업 평균 부채비율은 제조업 68.8%, 전기가스업 315.7%로 크게 차이 납니다(한국은행). 은행은 예금이 부채라 구조적으로 훨씬 높습니다.
- 한 해 숫자보다 같은 업종 평균과의 차이, 그리고 몇 년째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지가 더 많은 것을 말해 줍니다.
다음 과에서는 지금까지 본 재무상태표가 사실 '연결' 재무상태표였다는 이야기를 해요. 자회사까지 합친 연결과 회사 하나만 보는 별도는 무엇이 다를까요?
퀴즈5문제 퀴즈
정답을 고르면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보여줘요.
Q1. 로빈베이커리의 부채는 40억, 자본은 60억이에요. 부채비율은 약 얼마일까요?
부채비율은 부채 ÷ 자본이에요. 40 ÷ 60 ≈ 67%예요. 자산(100억)으로 나누는 게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요.
Q2. 유동비율은 150%인데 당좌비율이 60%로 크게 낮은 회사가 있어요. 가장 먼저 의심할 것은 무엇일까요?
당좌비율은 유동자산에서 재고를 빼고 계산해요. 두 비율의 차이가 크다면 재고가 많다는 뜻이고, 그 재고가 잘 팔리는지 확인해야 해요.
Q3. 영업이익 12억, 이자비용 15억인 회사의 이자보상배율과 그 의미로 알맞은 것은요?
12 ÷ 15 = 0.8배예요. 1배보다 작으면 본업으로 번 돈으로 이자조차 다 낼 수 없다는 뜻이에요.
Q4. 한국은행 2025년 기업경영분석(속보)에서 부채비율이 가장 높게 나온 업종은 어디일까요?
전기가스업이 315.7%로 가장 높았어요. 수십 년 쓰는 설비를 빚으로 마련하는 구조라서예요. 그래서 비율은 업종 평균과 비교해야 해요.
Q5. 부채비율이 같은 두 회사 중 금리 상승에 더 취약한 쪽을 가려내려면 무엇을 함께 보면 좋을까요?
부채에는 이자 없는 빚도 섞여 있어요. 이자를 내는 빚의 비중(차입금의존도)과 이자를 감당할 힘(이자보상배율)을 보면 금리 민감도가 보여요.
다음용어 · 다음 과 · 관련 도구
부채 ÷ 자본. 주주 몫 100원당 갚아야 할 돈이 얼마인지 보여 줍니다. 업종마다 평균이 크게 달라 같은 업종과 비교합니다.
유동비율Current ratio유동자산 ÷ 유동부채. 1년 안에 갚을 빚에 비해 1년 안에 현금이 될 자산이 얼마나 있는지 봅니다.
당좌비율Quick ratio(유동자산 − 재고자산) ÷ 유동부채. 재고가 팔리지 않아도 단기 부채를 갚을 수 있는지 더 보수적으로 봅니다.
차입금의존도Borrowings to total assets이자를 내는 차입금·사채 ÷ 총자산. 금리가 오를 때 직접 부담이 커지는 빚의 비중입니다.
이자보상배율Interest coverage ratio영업이익 ÷ 이자비용. 본업으로 번 돈으로 이자를 몇 번 낼 수 있는지 보여 줍니다. 1배 미만이면 이자도 다 못 내는 상태입니다.
재무상태표Balance sheet특정한 날(보통 사업연도 말) 회사가 가진 자산과, 그 자산을 마련한 돈의 출처인 부채·자본을 보여 주는 표입니다. 자산 = 부채 + 자본이 항상 성립합니다.
영업이익Operating profit매출에서 원가와 판매비·관리비를 뺀 본업의 이익입니다.
금리Interest rate돈을 빌리는 값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미래 이익의 현재 가치가 줄어 주식의 배수가 낮아지기 쉽습니다.
교육용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관계가 미래에도 반복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