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 금리: 돈의 가격 · 12과
금리는 돈을 빌리는 값이에요
금리는 돈을 빌리는 값이에요. 이 값이 오르고 내리면 내 통장과 대출, 그리고 주가까지 함께 움직여요.
Q오늘의 질문
대출 금리가 3%에서 5%로 오르면, 이자는 2%만 더 내면 되는 걸까요?
뉴스에서 '금리 2%포인트 인상'이라고 하면 별것 아닌 숫자처럼 들려요. 그런데 1억 원을 빌린 사람에게는 1년 이자가 30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3분의 2나 늘어나는 일이에요. 이번 과에서는 금리가 무엇인지부터 시작해서, 금리가 내 지갑과 주식시장을 어떻게 흔드는지 차근차근 쌓아 봐요.
MAP이번 과의 학습 지도
세 단계로 차근차근 쌓아 올려요. 단계마다 끝에 있는 '잠깐 확인'으로 이해했는지 점검하고 넘어가요.
2과에서 가계가 맡긴 돈이 금융시장을 거쳐 기업으로 흘러간다는 걸, 3과에서 가격은 수요와 공급이 정한다는 걸 배웠어요. 금리는 바로 그 '돈'의 가격이에요. 7과의 명목·실질 금리와 1과의 할인율도 이번 과에서 다시 써요.
- STEP 1 · 기초 개념금리는 돈의 사용료
가 '돈을 빌려 쓰는 값'이라는 걸 설명하고, 와 로 1년 이자를 직접 계산할 수 있어요.
- STEP 2 · 원리 이해금리는 어떻게 정해질까
대출금리가 기준금리와 로 이뤄진다는 걸 알고, 와 단리·복리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어요.
- STEP 3 · 실전 적용한국 금리 20년과 내 주식
실제 한국 금리의 흐름을 읽고, 금리가 오를 때 기업 이익·배수·소비가 어떻게 흔들리는지 연결할 수 있어요.
STEP 1금리는 돈의 사용료
3부 '금리'의 첫 과예요. 가장 바닥에 깔 벽돌은 아주 단순해요. 금리는 남의 돈을 쓰는 대가예요.
쉬운 비유 · 돈을 빌리는 렌터카
차를 하루 빌리면 대여료를 내죠. 돈도 마찬가지예요. 남의 돈 1억 원을 1년 동안 빌려 쓰면 '사용료'를 내야 하고, 그 사용료를 빌린 돈에 대한 비율로 나타낸 게 금리예요. 연 3%면 1억 원을 1년 쓰는 값이 300만 원이라는 뜻이에요.
반대로 내가 은행에 돈을 맡기면, 은행이 내 돈을 빌려 쓰는 셈이라 은행이 나에게 사용료를 줘요. 그게 예금 이자예요. 돈을 빌리는 쪽이든 빌려주는 쪽이든, 금리는 돈 한 덩어리를 1년 쓰는 값이에요.
이자를 계산하는 가장 기본 식
- 연 3%1억 원 × 0.03 = 300만 원 (한 달에 약 25만 원)
- 연 5%1억 원 × 0.05 = 500만 원 (한 달에 약 41.7만 원)
- 차이금리는 2%포인트 올랐지만 이자는 200만 원, 약 67% 늘어남
여기서 '%'와 '%포인트(%p)'를 구분해야 합니다. 금리가 3%에서 5%가 되면 2%포인트 오른 것이고, 이자 부담은 3에서 5로 약 67% 늘어난 것입니다. 뉴스의 '0.25%포인트 인상'은 작아 보여도, 금리 수준이 낮을수록 이자 부담의 변화율은 커집니다. 실제 대출은 원금을 나눠 갚으면서 이자도 줄어들지만, 금리의 감을 잡는 데는 이 단순한 식으로 충분합니다.
예금금리와 대출금리는 왜 다를까요
2과의 경제 순환에서 가계가 저축한 돈은 금융시장을 거쳐 돈이 필요한 기업과 가계로 흘러갔습니다. 은행은 그 길목에 있습니다. 예금자에게 를 주고 돈을 빌린 뒤, 그 돈을 대출자에게 를 받고 빌려줍니다. 대출금리가 예금금리보다 높아야 은행이 직원 월급을 주고, 떼일 위험에 대비하고, 이익을 남길 수 있습니다.
실제로 2026년 8월 한국 예금은행이 새로 받은 정기예금의 평균 금리는 연 3.14%, 새로 내준 대출의 평균 금리는 연 4.40%였습니다. 이 1.26%포인트의 차이가 은행이 돈을 '중개'하는 대가입니다. 이 차이가 은행 이익에 어떤 의미인지는 18과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출처: 한국은행 ECOS 예금은행 가중평균금리(신규취급액 기준) 121Y002 정기예금, 121Y006 대출평균, 2026년 8월. 2026-10-05 확인.
잠깐 확인2,000만 원을 연 3.5% 정기예금에 1년 맡기면 이자는 세금 전에 얼마일까요?
STEP 2금리는 어떻게 정해질까
STEP 1에서 금리가 돈의 사용료라는 걸 알았어요. 그럼 그 사용료는 누가, 어떻게 정할까요? 3과의 수요와 공급이 다시 등장해요.
금리도 '가격'이에요
돈을 빌리려는 사람(수요)이 많고 빌려줄 돈(공급)이 적으면 금리가 오르고, 반대면 내립니다. 여기에 중앙은행이 정하는 기준금리가 '바닥'을 깔고, 빌리는 사람의 위험만큼 웃돈이 붙습니다.
대출금리를 쌓는 두 층
첫째 층은 바탕이 되는 금리입니다. 한국은행이 정하는 가 출발점이고, 은행들이 돈을 조달하는 비용(예금금리, 은행채 금리 등)이 이를 따라 움직입니다. 기준금리를 누가 왜 정하는지는 13과, 시장에서 매일 움직이는 금리는 14과에서 배웁니다.
둘째 층은 입니다. 같은 날 같은 은행에서도 사람마다 대출금리가 다른 이유입니다. 은행은 돈을 떼일 위험이 클수록, 빌려주는 기간이 길수록, 담보가 없을수록 웃돈을 더 붙입니다. 집을 담보로 잡는 주택담보대출이 신용대출보다 대체로 금리가 낮은 이유입니다. 기업도 같습니다. 재무가 튼튼한 대기업은 낮은 금리로, 빚이 많은 기업은 높은 금리로 돈을 빌립니다.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대출은 약속한 기간 동안 금리가 바뀌지 않습니다. 변동금리 대출은 일정 주기(보통 3~6개월)마다 기준이 되는 금리를 따라 다시 정해집니다. 금리가 오르는 시기에는 변동금리 대출자의 이자가 몇 달 사이에 빠르게 늘어나고, 금리가 내리는 시기에는 반대로 줄어듭니다. 그래서 기준금리 인상은 변동금리 대출이 많은 나라일수록 가계에 더 빨리, 더 크게 전달됩니다.
단리와 복리, 그리고 실질금리
지금까지는 이자를 원금에만 붙이는 단리로 계산했습니다.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 복리로 계산하면, 오래 둘수록 차이가 커집니다. 연 5% 복리로 1억 원을 10년 두면 약 1억 6,289만 원이 되어, 단리(1억 5,000만 원)보다 1,289만 원 더 많습니다. 복리 계산기로 직접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또 7과에서 배운 것처럼, 금리는 물가와 함께 봐야 합니다. 예금금리가 3%여도 물가가 4% 오르면 는 약 −1%입니다. 돈을 빌린 사람 입장에서는 반대로 실질 부담이 줄어듭니다. 금리가 '높다, 낮다'는 판단은 늘 물가를 뺀 실질금리로 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그림으로 보기: 내 이자 계산기
대출과 예금 중 하나를 고르고, 금액과 금리를 움직여 보세요. 맨 아래 막대가 지금 고른 금리의 1년 이자예요.
원금을 1년 동안 그대로 두는 단리 계산이며, 세금·수수료·원금 상환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비교 막대의 3%·5%는 예시 금리입니다.
자주 하는 오해
- "기준금리가 0.25%p 내리면 내 대출금리도 바로 0.25%p 내린다?"
- 아닙니다. 고정금리 대출은 약정 기간 동안 그대로이고, 변동금리 대출도 다음 금리 조정일이 와야 바뀝니다. 또 은행이 가산금리를 조정하면 기준금리와 다르게 움직이기도 합니다.
- "금리 1%포인트 차이는 작다?"
- 3억 원을 빌렸다면 1%포인트는 1년에 300만 원, 한 달에 25만 원입니다. 금리가 낮을 때일수록 1%포인트는 이자 부담을 비율로 크게 바꿉니다(2%→3%는 50% 증가).
- "예금 금리가 높으면 무조건 이득이다?"
- 물가가 더 높으면 실질금리는 마이너스입니다. 2022년 말 한국은 기준금리 3.25%, 물가 5.0%였습니다(7과). 숫자보다 물가를 뺀 실질 수익을 보세요.
잠깐 확인같은 날 같은 은행에서 A는 주택담보대출을 연 4.2%에, B는 신용대출을 연 6.0%에 받았어요. 차이를 만든 건 어느 층일까요?
STEP 3한국 금리 20년과 내 주식
계산법과 금리가 정해지는 원리를 쌓았으니, 이제 실제 한국 금리가 지난 20년 동안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고 주식으로 연결해 봐요.
한국 기준금리·정기예금 금리·대출 평균금리 (2006~2026)
그래프의 연도를 눌러 보세요.
기준금리는 연말 값(2026은 9월), 정기예금·대출 평균은 예금은행 신규취급액 기준 연평균(2026은 8월 값)입니다. 출처: 한국은행 ECOS 722Y001(기준금리), 121Y002 정기예금, 121Y006 대출평균. 2026-10-05 확인.
20년 동안 세 번의 큰 물결
2008년 금융위기 전후. 기준금리는 2007년 말 5.00%였다가, 위기가 터지자 2009년 2.00%까지 급하게 내려갔습니다. 대출 평균금리도 2008년 7.17%에서 2010년 5.51%로 낮아졌습니다.
2020년 초저금리. 코로나19 충격에 기준금리는 0.50%까지 내려갔고, 정기예금 금리는 2020년 평균 1.04%로 1996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낮았습니다. 돈을 빌리기가 아주 쉬웠던 이 시기는 5과의 회복·확장, 그리고 주식·부동산 가격 급등과 겹칩니다.
2022년 급등. 물가가 치솟자(7과)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2022년 한 해 1.00%에서 3.25%로 올렸습니다. 예금 금리는 2021년 1.05%에서 2023년 3.68%로, 대출 평균금리는 2.88%에서 5.19%로 뛰었습니다. 이후 2025년 말 기준금리는 2.50%까지 내려왔다가, 2026년 7월과 8월 다시 올라 3.00%가 되었습니다.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로 느껴 보기
금리 상승이 가계에 얼마나 크게 전달됐는지는 주택담보대출 금리로 보면 실감이 납니다. 새로 받은 주택담보대출의 평균 금리는 2021년 1월 2.63%에서 2022년 10월 4.82%로, 1년 9개월 만에 약 2.2%포인트 올랐습니다.
2021년 1월 · 연 2.63%
약 789만 원3억 원의 1년 이자 · 한 달 약 66만 원2022년 10월 · 연 4.82%
약 1,446만 원3억 원의 1년 이자 · 한 달 약 121만 원금리 출처: 한국은행 ECOS 121Y006 주택담보대출(신규취급액). 3억 원은 예시 금액이며, 원금 상환 없이 1년 이자만 단순 계산했습니다. 2026-10-05 확인.
같은 3억 원인데 한 달 이자가 55만 원가량 늘어난 셈입니다. 그만큼 다른 곳에 쓸 돈이 줄어듭니다. 2과에서 배운 '지출 = 누군가의 소득'을 떠올리면, 이 이자 부담이 외식·여행·쇼핑 매출 감소로 번질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주식에는 이렇게: 금리는 세 곳을 동시에 흔들어요
1과의 '주가 = 이익 × 배수'에 금리를 대어 보면, 금리 상승은 세 경로로 주가에 닿습니다.
| 경로 | 무슨 일이 생기나 | 주로 흔들리는 곳 |
|---|---|---|
| 1 기업의 이자비용 | 빚이 많은 기업은 이자가 늘어 순이익이 줄어듭니다. | 이익 손잡이 건설·리츠·차입이 많은 기업 |
| 2 할인율 | 미래 이익의 현재 가치가 줄어 같은 이익에도 배수가 낮아집니다. | 배수 손잡이 성장주(17과) |
| 3 가계의 지갑 | 대출 이자 부담이 커져 소비가 줄어듭니다. | 이익 손잡이 유통·여행·경기소비재 |
여기에 하나가 더 있습니다. 예금 금리가 3~4%로 오르면, 위험을 지고 주식을 사는 대신 안전한 예금에 두려는 돈이 늘어납니다. 주식이 예금보다 얼마나 더 벌어야 하는지, 그 기준선 자체가 올라가는 셈입니다. 반대로 금리가 오르면 이자를 더 받는 은행·보험처럼 웃는 업종도 있습니다(18과). 지금 금리 흐름이 업종별로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매크로 지도의 '금리↑' 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상 그런 것은 아닙니다. 경기가 아주 좋아서 금리가 오르는 시기에는 이익 증가가 금리 부담보다 커서 주가가 함께 오르기도 합니다. 금리가 '왜' 오르는지, 그리고 얼마나 빨리 오르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잠깐 확인빚이 많은 건설사와 빚이 거의 없는 소프트웨어 회사가 있어요. 금리가 크게 오르면 각각 주로 어느 손잡이가 흔들릴까요?
✓오늘 쌓은 지식
- 금리는 돈을 빌려 쓰는 값입니다. 1년 이자 = 원금 × 금리. 1억 원을 연 3%에 빌리면 300만 원, 연 5%면 500만 원입니다.
- 은행은 예금자에게 돈을 빌려 대출자에게 빌려줍니다. 그래서 대출금리가 예금금리보다 높고, 그 차이가 은행의 기본 수익입니다(18과).
- 대출금리 ≈ 기준금리(바탕) + 가산금리(신용·기간·담보). 변동금리 대출은 기준금리가 움직이면 몇 달 뒤 내 이자도 함께 움직입니다.
- 한국 기준금리는 2020년 0.50%에서 2022년 말 3.25%로 올랐고,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2021년 1월 2.63%에서 2022년 10월 4.82%가 됐습니다. 3억 원이면 1년 이자가 약 789만 원에서 약 1,446만 원입니다.
- 금리가 오르면 기업의 이자비용(이익 손잡이), 할인율(배수 손잡이), 가계의 소비가 함께 흔들려요. 금리는 모든 자산 가격의 기준점이에요.
그렇다면 금리의 바탕이 되는 '기준금리'는 누가, 왜 올리고 내릴까요? 다음 과에서는 한국은행 금통위와 미국 연준이 물가와 고용을 보며 금리를 정하는 과정을 따라가요.
퀴즈5문제 퀴즈
정답을 고르면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보여줘요.
Q1. 1억 원을 연 4%에 1년 빌렸을 때 이자는 얼마일까요? (원금 상환 없이 단순 계산)
1년 이자 = 원금 × 금리 = 1억 원 × 0.04 = 400만 원이에요. 한 달로 나누면 약 33만 원이에요.
Q2. 대출 금리가 2%에서 3%로 올랐어요. 이자 부담은 대략 얼마나 늘어났을까요?
금리는 1%포인트 올랐지만, 이자는 2에서 3으로 50% 늘었어요. %포인트와 %를 구분하는 게 중요해요.
Q3. 은행의 대출금리가 예금금리보다 높은 이유로 가장 알맞은 것은?
은행은 돈을 중개하는 곳이에요. 그 차이(예대마진)로 인건비와 떼일 위험을 감당하고 이익을 남겨요. 자세한 건 18과에서 다뤄요.
Q4. 같은 날 신용대출 금리가 주택담보대출 금리보다 높은 가장 큰 이유는?
같은 날이라 바탕 금리는 같아요. 담보가 없으면 위험이 커서 가산금리라는 웃돈이 더 붙어요.
Q5. 금리가 크게 오를 때 주가에 생기기 쉬운 일로 맞지 않는 것은?
금리 상승은 업종마다 다르게 작용해요. 은행·보험처럼 웃는 업종도 있지만, 빚 많은 기업과 성장주, 소비 업종은 부담이 커지기 쉬워요.
다음용어 · 다음 과 · 관련 도구
돈을 빌리는 값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미래 이익의 현재 가치가 줄어 주식의 배수가 낮아지기 쉽습니다.
예금금리Deposit rate은행에 돈을 맡길 때 은행이 주는 이자의 비율입니다. 은행이 예금자의 돈을 빌려 쓰는 값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대출금리Lending rate은행에서 돈을 빌릴 때 내는 이자의 비율입니다. 기준이 되는 금리에 빌리는 사람의 위험만큼 가산금리를 더해 정해집니다.
가산금리Credit spread (add-on rate)대출금리에서 기준이 되는 금리 위에 덧붙는 웃돈입니다. 떼일 위험이 클수록, 기간이 길수록, 담보가 없을수록 커집니다.
고정금리·변동금리Fixed vs floating rate고정금리는 약정 기간 동안 금리가 그대로이고, 변동금리는 몇 달마다 기준이 되는 금리를 따라 다시 정해집니다.
기준금리Policy rate중앙은행(한국은행, 미국 연준)이 정하는 정책 금리입니다. 모든 금리의 출발점이 됩니다.
실질금리Real interest rate명목금리에서 물가상승률을 뺀 금리(근사)입니다. 마이너스면 이자를 받아도 돈의 힘은 줄어듭니다.
할인율Discount rate미래의 돈을 오늘 가치로 바꿀 때 쓰는 비율입니다. 보통 금리에 위험 프리미엄을 더해 정합니다. 할인율이 높을수록 미래 이익의 현재 가치는 작아집니다.
인플레이션Inflation물가가 전반적으로 계속 오르는 현상입니다.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줄어듭니다.
금통위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한국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한국은행의 회의체입니다.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미국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연준의 회의입니다. 1년에 8번 정례 회의를 엽니다.
소비Consumption가계가 물건과 서비스를 사는 데 쓰는 돈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매출이 됩니다.
교육용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관계가 미래에도 반복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