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 손익계산서: 1년 장사 성적표 · 14과
영업이익: 본업의 진짜 실력
매출에서 원가와 판관비를 모두 빼고 남은 돈이 본업의 실력이에요. 같은 매출 변화에도 이익이 훨씬 크게 흔들리는 이유까지 알아봐요.
Q오늘의 질문
매출이 10% 늘었다는 회사의 영업이익은 50%나 늘었대요. 매출보다 이익이 몇 배 더 크게 움직이는 게 어떻게 가능할까요?
비밀은 매출이 늘어도 그대로인 비용, 고정비에 있어요. 이번 과에서는 영업이익이 무엇을 뺀 숫자인지부터 시작해, 이익이 매출보다 크게 출렁이는 원리까지 차근차근 쌓아 올려요.
MAP이번 과의 학습 지도
세 단계로 차근차근 쌓아 올려요. 단계마다 끝에 있는 '잠깐 확인'으로 이해했는지 점검하고 넘어가요.
12과에서 손익계산서가 매출에서 순이익까지 내려가는 계단이라는 걸, 13과에서 매출총이익률 40%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배웠어요. 이번 과는 계단의 다음 칸, 판관비를 빼고 남는 영업이익이에요. 영업이익이 이자를 감당하는 힘이라는 건 10과의 이자보상배율에서 이미 맛봤어요. 경기에 따라 이익이 크게 흔들리는 업종 이야기는 경제 공부 5과와 이어져요.
- STEP 1 · 기초 개념영업이익은 본업이 남긴 돈
가 무엇인지 알고, 과 을 로빈베이커리 숫자로 계산할 수 있어요.
- STEP 2 · 원리 이해고정비가 만드는 영업 레버리지
와 변동비를 나누고, 매출이 조금 변할 때 영업이익이 왜 크게 변하는지() 설명할 수 있어요.
- STEP 3 · 실전 적용업종 평균과 비교하기
한국은행 업종 평균과 나란히 놓고 '이 업종치고' 본업이 강한지 판단하고, 실적 뉴스를 해석할 수 있어요.
STEP 1영업이익은 본업이 남긴 돈
손익계산서 계단의 세 번째 칸이에요. 무엇을 빼고 남은 숫자인지부터 확실히 해 둬요.
빵집 주인이 한 해 장사를 마치고 "올해 얼마 남았지?"라고 물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숫자가 영업이익입니다. 빵을 팔아 번 돈(매출)에서 빵을 만드는 데 든 돈(매출원가)을 빼면 매출총이익이 나옵니다. 13과에서 본 로빈베이커리의 매출총이익은 48억, 매출총이익률은 40%였습니다. 하지만 빵을 만드는 데만 돈이 드는 것은 아닙니다. 매장 직원 월급, 매장 임대료, 광고비, 본사 운영비가 따로 듭니다. 이렇게 물건을 팔고 회사를 운영하는 데 드는 비용을 , 줄여서 판관비라고 부릅니다.
매출총이익에서 판관비까지 빼고 남은 돈이 입니다. 이자나 환율, 땅을 판 돈처럼 본업과 상관없는 것은 아직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영업이익은 흔히 '본업의 진짜 실력'이라고 불립니다. 한국의 손익계산서는 영업이익을 따로 한 줄로 보여 주기 때문에 회사끼리 비교하기도 쉽습니다.
판관비 33억은 어디에 썼을까요
| 판관비 항목 (가상) | 금액 | 무엇인가 |
|---|---|---|
| 판매 인건비 | 13억 | 매장 직원과 본사 직원 급여 |
| 임차료 | 8억 | 매장과 사무실 월세 |
| 광고선전비 | 4억 | SNS 광고, 신제품 홍보 |
| 감가상각비 | 2억 | 매장 인테리어·계산대 같은 설비의 사용분(7과) |
| 기타 | 6억 | 배달 수수료, 카드 수수료, 전기료 등 |
| 합계 | 33억 | 매출의 27.5% |
매출원가 72억 안에도 공장 인건비 17억과 오븐 감가상각 8억이 들어 있습니다(13과). 같은 인건비라도 빵을 굽는 사람의 월급은 매출원가, 빵을 파는 사람의 월급은 판관비로 나뉜다는 점을 기억해 두세요. 회사마다 이 경계를 긋는 방식이 조금씩 달라서, 매출총이익률만 비교하면 착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두 비용을 모두 뺀 뒤의 숫자라 이런 차이에 덜 흔들립니다.
영업이익률 12.5%가 높은지 낮은지는 혼자서는 알 수 없습니다. 비교할 대상이 필요합니다. 먹구름전자(가상)는 3년째 매출 240억에 영업이익 8억으로 영업이익률이 약 3.3%입니다. 매출은 로빈베이커리의 두 배인데 본업으로 남기는 돈은 절반 남짓입니다. 4부에서 보겠지만, 이 회사는 그 얇은 이익마저 현금으로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잠깐 확인로빈베이커리가 광고비를 4억에서 7억으로 늘렸는데 매출은 그대로였어요.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은 얼마가 될까요?
STEP 2고정비가 만드는 영업 레버리지
이제 오늘의 질문에 답할 차례예요. 비용을 '매출을 따라 움직이는 것'과 '그대로인 것'으로 다시 나눠 봐요.
지금까지는 비용을 매출원가와 판관비로 나눴습니다. 이번에는 다른 기준으로 나눠 보겠습니다. 빵을 하나 더 팔 때마다 함께 늘어나는 비용이 있고, 빵을 하나도 못 팔아도 나가는 비용이 있습니다. 앞의 것을 , 뒤의 것을 라고 합니다. 밀가루·버터 같은 원재료는 빵을 많이 구울수록 많이 드니 변동비입니다. 매장 월세와 직원 월급, 오븐의 감가상각비는 빵이 덜 팔려도 줄지 않으니 고정비입니다.
이 과에서는 계산을 쉽게 하려고 로빈베이커리의 원재료 43억만 변동비로, 나머지 62억(인건비 30, 임차료 8, 감가상각 10, 광고·기타 경비 14)은 모두 고정비로 가정하겠습니다. 실제로는 배달 수수료처럼 매출을 따라 움직이는 판관비도 있지만, 원리를 보기에는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매출이 10% 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매출이 120억에서 132억으로 10% 늘었다고 해 봅시다. 원재료는 매출을 따라 10% 늘어 43억에서 약 47.3억이 됩니다. 고정비 62억은 그대로입니다. 영업이익은 132 − 47.3 − 62 = 약 22.7억입니다. 매출은 10% 늘었는데 영업이익은 15억에서 22.7억으로 약 51% 늘었습니다. 늘어난 매출 12억 가운데 원재료로 나간 4.3억을 뺀 7.7억이 고스란히 이익으로 남았기 때문입니다. 고정비는 이미 다 치렀으니까요.
반대도 똑같이 일어납니다. 매출이 10% 줄어 108억이 되면 영업이익은 108 − 38.7 − 62 = 약 7.3억으로 약 51% 줄어듭니다. 이렇게 고정비 때문에 매출 변화가 영업이익에서 몇 배로 커지는 현상을 라고 부릅니다. 지렛대(레버리지)처럼 작은 힘이 큰 움직임을 만든다는 뜻입니다.
지금 (매출 120억)
변화 후
가상 회사 숫자로 만든 단순 모형입니다. 로빈베이커리는 원재료 43억만 변동비, 나머지 62억은 고정비로 가정했습니다. '가벼운 구조'는 같은 매출 120억·영업이익 15억이지만 공장 대신 위탁 생산을 맡겨 변동비 85억, 고정비 20억인 가상 회사입니다. 고정비는 매출이 변해도 그대로라고 가정했습니다.
두 회사는 올해 영업이익이 똑같이 15억입니다. 그런데 매출이 20% 늘면 로빈베이커리는 영업이익이 두 배 넘게 늘고, 가벼운 구조의 회사는 절반 정도만 늘어납니다. 매출이 20% 줄면 로빈베이커리는 영업손실로 돌아서지만, 가벼운 구조의 회사는 여전히 이익을 냅니다. 공장과 설비를 직접 가진 회사는 호황에 강하고 불황에 약합니다. 반도체, 조선, 항공처럼 설비가 큰 업종의 이익이 경기에 따라 크게 출렁이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경제 공부 5과에서 본 경기민감 업종이 바로 이런 구조입니다.
자주 하는 오해
- "매출이 10% 늘었으니 이익도 10%쯤 늘겠지?"
- 그렇지 않습니다. 고정비가 큰 회사는 이익이 매출보다 훨씬 크게 움직입니다. 반대로 원재료 값이 함께 오른 경우라면 매출이 늘어도 이익이 줄 수 있습니다. 매출 증가율과 영업이익 증가율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영업이익이 크게 뛰었으니 회사가 근본적으로 좋아졌다?"
- 영업 레버리지가 큰 회사는 경기가 조금만 좋아져도 이익이 몇 배로 뜁니다. 그만큼 경기가 꺾이면 똑같이 빠르게 줄어듭니다. 한 해의 급증보다 여러 해 평균 영업이익률이 실력에 더 가깝습니다.
- "비용을 줄이면 무조건 좋다?"
- 광고비나 연구개발비를 크게 줄이면 올해 영업이익은 늘지만 내년 매출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판관비가 갑자기 줄었다면 어떤 항목이 줄었는지 주석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잠깐 확인로빈베이커리의 매출이 5% 줄면 영업이익은 대략 몇 % 줄어들까요? (영업 레버리지 약 5.1배를 써 봐요.)
STEP 3업종 평균과 비교하기
영업이익률은 업종마다 출발선이 달라요. 실제 통계로 '이 업종치고' 강한지 재 봐요.
10과에서 업종별 부채비율을 확인한 한국은행 「2025년 기업경영분석 결과(속보)」에는 업종별 매출액영업이익률도 들어 있습니다. 외부감사를 받는 기업들의 2025년 평균입니다. 막대를 눌러 보세요.
출처: 한국은행 「2025년 기업경영분석 결과(속보)」(2026-06-10 발표) '주요 수익성지표', 외감기업 기준(2023·2024년은 각 다음 해 말 비교재무제표의 전기 실적). 로빈베이커리·먹구름전자(빗금 막대)는 이 코스의 가상 회사로, 연도와 관계없이 3년째 숫자를 보여 줍니다.
2025년 전산업 평균은 6.2%로 2024년 5.4%보다 올랐습니다. 상승을 이끈 것은 전자·영상·통신장비로, 2023년 −3.7%에서 2025년 15.0%로 뛰었습니다. 경제 공부 3과와 31과에서 본 반도체 가격 사이클이 고정비가 큰 업종의 영업이익을 얼마나 크게 흔드는지 보여 주는 숫자입니다. 2023년에는 반도체 가격이 떨어져 업종 전체가 적자였고, 가격이 회복되자 이익률이 몇 배로 올랐습니다. 조선·기타운수도 2.8% → 7.2% → 11.7%로 3년 연속 좋아졌습니다.
반대로 건설업은 3.0%에서 2.0%로, 자동차는 6.3%에서 4.6%로 낮아졌습니다. 식료품은 3년 내내 4.4~4.5%로 거의 변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경기가 나빠도 먹는 것은 크게 줄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로빈베이커리의 12.5%는 식료품 평균의 세 배에 가까운 높은 수준입니다(가상). 이런 숫자를 보면 '정말 이 정도가 가능한가, 가격 결정력이 있는가, 일시적인가'를 먼저 의심하고 사업의 내용(II장)을 읽어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DART에서 직접 찾기
3과에서 연 사업보고서의 III. 재무에 관한 사항 → 연결재무제표에서 손익계산서(또는 포괄손익계산서)를 엽니다. 1 표 위의 단위를 먼저 확인하고, 2 '매출액(수익)', '매출원가', '판매비와관리비', '영업이익' 네 줄을 당기와 전기 두 열로 적습니다. 3 영업이익 ÷ 매출액으로 두 해의 영업이익률을 구하고, 매출 증가율과 영업이익 증가율을 나란히 놓습니다. 판관비 세부 항목은 주석의 '판매비와관리비' 표에 있습니다. 항목 이름은 회사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에는 이렇게
| 실적 뉴스 | 먼저 확인할 것 | 함께 볼 곳 |
|---|---|---|
| "매출 5% 증가, 영업이익 40% 급증" | 고정비가 큰 회사인지, 일회성 비용 감소는 아닌지 | 판관비 주석, 매출총이익률 |
| "매출 사상 최대, 영업이익은 감소" | 원가가 올랐는지, 판관비가 늘었는지 | 13과 매출총이익률, 판관비 항목 |
| "영업이익률 업계 최고" | 몇 년째 유지되는지, 업종 평균과의 차이 | III-1 요약재무정보 3년 비교 |
| "적자 전환" | 매출 감소가 레버리지로 증폭됐는지 | 매출 증가율, 경제 공부 5과 경기 국면 |
경기가 회복될 때 영업 레버리지가 큰 업종의 이익이 먼저, 크게 좋아지는 경향은 매크로 지도의 업종별 환경 점수를 읽을 때도 도움이 됩니다. 매크로 지도에서 경기 국면과 함께 살펴보세요.
항상 그런 것은 아닙니다. 업종 평균은 큰 회사 몇 곳의 실적에 크게 끌려가기도 하고, 같은 업종 안에서도 회사마다 사업 구조가 다릅니다. 영업이익률은 회사를 고르는 기준이 아니라 사업보고서의 어느 부분을 더 자세히 읽을지 알려 주는 신호입니다.
잠깐 확인어떤 자동차 부품 회사의 2025년 영업이익률이 6%예요. 한국은행 자동차 업종 평균과 비교하면 어떤 편일까요?
✓오늘 쌓은 지식
- 영업이익 = 매출 − 매출원가 − 판매비와 관리비입니다. 로빈베이커리는 120 − 72 − 33 = 15억, 영업이익률은 15 ÷ 120 = 12.5%입니다.
- 판관비는 물건을 만드는 데가 아니라 팔고 회사를 운영하는 데 드는 돈입니다. 로빈베이커리는 판매 인건비 13, 임차료 8, 광고선전비 4, 감가상각 2, 기타 6억입니다.
- 매출과 함께 늘어나는 변동비와 매출이 변해도 그대로인 고정비가 있습니다. 고정비 비중이 클수록 매출 변화가 영업이익을 더 크게 흔듭니다(영업 레버리지).
- 로빈베이커리는 매출이 10% 늘면 영업이익이 약 51% 늘고, 10% 줄면 약 51% 줄어듭니다(가상 가정). 좋은 해와 나쁜 해가 모두 증폭됩니다.
- 영업이익률은 업종마다 크게 다릅니다. 2025년 외감기업 평균은 전산업 6.2%, 전자·영상·통신장비 15.0%, 건설업 2.0%였습니다(한국은행). 같은 업종 평균과 몇 년 추세로 비교해야 합니다.
영업이익 15억이 그대로 순이익이 되지는 않아요. 로빈베이커리의 순이익은 12억이었죠. 다음 과에서는 영업이익과 순이익 사이에 끼어드는 이자, 환율, 땅 판 돈 같은 것들을 하나씩 걸러내요.
퀴즈5문제 퀴즈
정답을 고르면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보여줘요.
Q1. 로빈베이커리의 매출은 120억, 매출원가는 72억, 판관비는 33억이에요. 영업이익률은 얼마일까요?
영업이익은 120 − 72 − 33 = 15억이에요. 15 ÷ 120 = 12.5%예요. 40%는 매출총이익률, 27.5%는 매출 대비 판관비 비중이에요.
Q2. 다음 중 판매비와 관리비에 들어가는 것은 무엇일까요?
매장 임차료는 물건을 팔고 회사를 운영하는 비용이라 판관비예요. 밀가루는 매출원가, 이자는 영업외 비용, 땅 판 돈은 영업외 이익이에요.
Q3. 고정비가 큰 회사에 대한 설명으로 알맞은 것은 무엇일까요?
고정비는 매출이 변해도 그대로라서, 늘어난 매출의 대부분이 이익으로 남고 줄어든 매출은 대부분 이익에서 빠져요. 이게 영업 레버리지예요.
Q4. 영업 레버리지가 약 5배인 회사의 매출이 4% 늘었어요. 영업이익은 대략 얼마나 늘까요?
매출 변화율에 영업 레버리지 배수를 곱하면 돼요. 4% × 5 = 약 20%예요.
Q5. 한국은행 2025년 기업경영분석(속보)에서 2023년 −3.7%였다가 2025년 15.0%로 크게 오른 업종은 어디일까요?
반도체가 속한 전자·영상·통신장비예요. 설비가 큰 업종이라 가격 사이클에 따라 영업이익률이 크게 출렁여요. 식료품은 3년 내내 4.4~4.5%로 거의 그대로였어요.
다음용어 · 다음 과 · 관련 도구
매출에서 원가와 판매비·관리비를 뺀 본업의 이익입니다.
판매비와 관리비SG&A물건을 만드는 비용이 아니라 팔고 회사를 운영하는 데 드는 비용입니다. 판매 인건비, 임차료, 광고선전비, 판매용 설비의 감가상각비 등이 들어갑니다. 줄여서 판관비라고 합니다.
영업이익률Operating margin영업이익을 매출로 나눈 비율입니다.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몇 원을 남기는지 보여 줍니다. 업종마다 정상 범위가 크게 다릅니다.
고정비Fixed cost매출이 늘거나 줄어도 일정 기간 거의 변하지 않는 비용입니다. 임차료, 정규직 인건비, 설비 감가상각비가 대표적입니다.
변동비Variable cost매출이나 생산량에 따라 함께 늘고 줄어드는 비용입니다. 원재료비가 대표적입니다.
영업 레버리지Operating leverage고정비 때문에 매출 변화보다 영업이익 변화가 몇 배 크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대략 (매출 − 변동비) ÷ 영업이익 배수만큼 증폭됩니다. 설비가 큰 업종일수록 큽니다.
감가상각Depreciation설비를 산 금액을 쓰는 기간에 나눠 해마다 비용으로 바꾸는 것. 그해에 현금이 나가지 않는 비용입니다.
매출Revenue회사가 상품과 서비스를 팔아 벌어들인 돈의 총액입니다. 비용을 빼기 전 금액입니다.
손익계산서Income statement일정 기간 동안의 매출과 비용, 그 결과인 이익을 보여 주는 표입니다. K-IFRS에서는 기타포괄손익까지 담아 포괄손익계산서라고 부릅니다.
경기민감주Cyclical stock경기에 따라 이익이 크게 출렁이는 업종·종목입니다. 반도체, 화학, 철강, 자동차, 조선 등이 대표적입니다.
교육용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관계가 미래에도 반복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