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부 · 실전: 직접 읽고 판단하기 · 35과
실습: 튼튼한 회사 vs 위험한 회사
순이익만 보면 둘 다 흑자 회사예요. 다섯 장의 표를 나란히 놓으면 전혀 다른 회사가 보여요.
Q오늘의 질문
둘 다 3년 연속 흑자이고, 한 회사는 PER이 8배밖에 안 돼서 더 싸 보여요. 정말 싼 회사를 찾은 걸까요?
34과의 점검표에서 먹구름전자는 여섯 칸에 불이 들어왔어요. 오늘은 그 이유를 숫자로 직접 확인해요. 1과부터 배운 다섯 장의 표를 두 회사에 똑같이 펼치고, 어디서 차이가 벌어지는지 탐정처럼 찾아봐요.
MAP이번 과의 학습 지도
세 단계로 차근차근 쌓아 올려요. 단계마다 끝에 있는 '잠깐 확인'으로 이해했는지 점검하고 넘어가요.
34과에서 위험 신호 열 가지를 점검표로 묶었어요. 오늘 쓰는 숫자는 모두 앞에서 한 번씩 계산한 값이에요. 10과의 부채비율·유동비율·이자보상배율, 21과의 순이익 vs 영업현금흐름, 22과의 발생액, 23과의 ROE, 29과의 지급보증, 31과의 CB 희석까지 한자리에 모여요.
- STEP 1 · 기초 개념순이익만 보면 쌍둥이
두 회사의 순이익·EPS·PER만으로는 차이가 잘 보이지 않는다는 것과, 낮은 PER이 함정이 될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요.
- STEP 2 · 원리 이해다섯 장을 나란히 놓으면
재무상태표·손익·현금흐름·비율·공시 다섯 탭에서 두 회사의 차이를 찾아, 어느 과에서 배운 개념인지 연결할 수 있어요.
- STEP 3 · 실전 적용탐정 노트로 결론 쓰기
여덟 가지 질문에 답하며 근거가 되는 줄을 찾고, 숫자에 근거한 세 줄짜리 결론을 쓸 수 있어요.
STEP 1순이익만 보면 쌍둥이
두 회사의 이력서를 한 줄씩만 읽어 보면 둘 다 괜찮아 보여요. 바로 그 점이 함정이에요.
쉬운 비유 · 두 집의 가계부
두 집이 모두 '올해도 흑자'라고 말해요. 한 집은 월급이 통장에 들어오고 대출도 조금씩 갚고 있어요. 다른 집은 받을 돈이 장부에만 쌓여 있고, 생활비는 카드론으로 메우고 있어요. 장부상 흑자는 같지만 통장과 빚을 보면 전혀 다른 집이에요.
첫인상: 둘 다 3년 연속 흑자
순이익 7 → 9 → 12억 원
EPS 600원 · 주가 9,000원 · PER 15배
순이익 6 → 5 → 3억 원
EPS 300원 · 주가 2,500원 · PER 약 8.3배
손익계산서의 맨 아랫줄만 보면 두 회사 모두 3년 내내 이익을 냈습니다. 매출은 오히려 먹구름전자가 두 배 크고, PER은 먹구름전자가 약 8.3배로 로빈베이커리(15배)의 절반 남짓입니다. 16과에서 배운 대로라면 '같은 이익을 더 싸게 살 수 있는 회사'처럼 보입니다. PBR도 0.5배로, 24과에서 본 '자본보다 싸게 거래되는 회사'입니다.
하지만 순이익의 방향이 이미 힌트를 줍니다. 로빈베이커리의 순이익은 해마다 늘었고, 먹구름전자의 순이익은 매출이 느는데도 6억에서 3억 원으로 줄었습니다. 매출이 늘면서 이익이 줄었다면 어딘가에서 비용이나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것을 찾아내는 것이 오늘의 일입니다.
잠깐 확인먹구름전자는 매출이 20% 늘었는데 순이익은 절반으로 줄었어요. 가장 먼저 의심해 볼 곳 두 군데는 어디일까요?
STEP 2다섯 장을 나란히 놓으면
이제 다섯 장의 표를 같은 순서로 펼쳐요. 줄을 누르면 왜 차이가 나는지와 어느 과에서 배웠는지가 나와요.
대시보드 · 3년차 기준 (단위: 억 원, 모두 가상)
| 항목 | 로빈베이커리 | 먹구름전자 | 배운 곳 |
|---|
줄을 눌러 보세요.
재무상태표: 몸집은 크지만 남의 돈이 대부분
먹구름전자의 자산은 250억 원으로 로빈베이커리(100억 원)의 두 배 반입니다. 하지만 그중 200억 원이 부채이고 자본은 50억 원뿐이라 은 400%입니다. 로빈베이커리는 약 67%입니다. 자산의 내용도 다릅니다. 먹구름전자는 유동자산 140억 원 중 매출채권(75억)과 재고(55억)가 130억 원을 차지하고 현금은 5억 원뿐입니다. 1년 안에 갚을 빚(유동부채 150억 원)이 1년 안에 현금이 될 자산보다 많아 이 93%로 100%를 밑돕니다.
손익: 매출은 늘어도 이자가 이익을 갉아먹어요
먹구름전자의 영업이익은 12 → 10 → 8억 원으로 3년 내내 줄었고, 영업이익률은 3년차에 3.3%까지 내려갔습니다. 늘어나는 빚 때문에 이자비용은 4 → 4.5 → 5억 원으로 커졌습니다. 그 결과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보여 주는 은 1.6배로, 로빈베이커리(15배)와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영업이익이 조금만 줄어도 이자를 감당하기 어려워지는 구조입니다.
현금흐름: 가장 크게 벌어지는 곳
차이가 가장 크게 드러나는 곳은 현금흐름표입니다. 로빈베이커리는 순이익보다 많은 현금(영업현금흐름 18억 원, 순이익의 1.5배)을 벌어 설비에 8억 원을 쓰고도 10억 원의 이 남았습니다. 그 돈으로 배당 3억 원을 주고 빚 1억 원을 갚았습니다. 먹구름전자는 영업현금흐름이 −22억 원이라 잉여현금흐름이 −27억 원이고, 그 구멍을 전환사채와 단기차입금 25억 원으로 메웠습니다. 22과의 (순이익 − 영업현금흐름)으로 보면 로빈베이커리는 −6억 원, 먹구름전자는 +25억 원입니다.
공시: 숫자 밖의 차이
마지막 탭은 숫자 밖의 차이입니다. 로빈베이커리는 3년 동안 자금 조달 공시가 없고 감사의견도 적정입니다. 먹구름전자는 전환사채를 2년 사이 세 번(60억 원) 발행했고, 감사인이 바뀌었으며, 29과에서 본 것처럼 주석에 계열사 차입금 100억 원과 손해배상 피소 30억 원이 있습니다. 재무상태표의 부채 200억 원에 지급보증까지 더하면 자본의 6배인 300억 원이 잠재적 부담입니다. 전환사채가 주식으로 바뀌면서 최대주주도 투자조합으로 바뀌었고(32과), 같은 해 정정공시가 세 번 나왔습니다(33과).
자주 하는 오해
- "매출이 큰 회사가 더 튼튼하다?"
- 먹구름전자의 매출은 두 배지만 그 매출의 상당 부분은 아직 돈으로 받지 못한 외상값입니다. 크기보다 매출이 현금으로 바뀌는 속도(매출채권 회수기간 약 30일 vs 114일)를 봅니다.
- "PBR 0.5배면 자산을 반값에 사는 것이다?"
- 자본 50억 원은 매출채권 75억 원과 재고 55억 원을 장부값대로 받았을 때의 숫자입니다. 외상값을 다 받지 못하거나 재고를 싸게 팔아야 한다면 자본은 훨씬 작아질 수 있습니다(24과의 조정 BPS).
- "둘 다 감사의견 적정이니 차이가 없다?"
- 적정 의견은 '회계 기준대로 작성됐다'는 뜻이지 '안전한 회사'라는 보증이 아닙니다. 감사인 교체와 지급보증 같은 공시가 함께 있으면 주의 깊게 읽습니다(30과).
잠깐 확인먹구름전자의 영업이익이 8억 원에서 5억 원으로 줄고 이자비용은 5억 원 그대로라면, 이자보상배율은 몇 배가 될까요?
STEP 3탐정 노트로 결론 쓰기
이제 탐정이 될 차례예요. 질문마다 근거가 되는 줄을 골라 보세요. 답을 고르면 위 대시보드에서 그 줄이 노랗게 표시돼요.
탐정 노트 · 여덟 개의 질문
세 줄 결론 쓰기
탐정 노트를 마쳤다면 결론을 세 줄로 씁니다. 좋은 결론은 '싸다/비싸다'가 아니라 어느 줄을 근거로 무엇을 확인했는지를 적습니다. 먹구름전자(가상)라면 이렇게 쓸 수 있습니다.
| 칸 | 예시 메모 |
|---|---|
| 무엇이 보였나 | 3년 연속 흑자지만 영업현금흐름 −4 → −15 → −22억 원. 매출채권 30 → 75억 원(회수기간 114일). |
| 어떻게 버티나 | 부족한 현금을 CB 3회(60억 원)와 단기차입금으로 메움. 부채비율 400%, 이자보상배율 1.6배, 계열사 지급보증 100억 원. |
| 다음에 확인할 것 | 다음 분기 매출채권이 실제로 회수되는지, CB 전환으로 주식이 220만 주까지 늘어나는지, 감사보고서에 계속기업 문단이 붙는지. |
로빈베이커리(가상)의 메모는 반대 방향입니다. '영업현금흐름이 순이익보다 많고(1.5배) 잉여현금흐름 10억 원으로 배당과 상환을 함께 함. 부채비율 약 67%, 이자보상배율 15배. 다음에는 PER 15배가 성장 속도(매출 연 9% 안팎)에 비해 적절한지 확인.' 튼튼한 회사라도 가격이 적절한지는 별개의 질문이라는 점까지 적어 두면 좋습니다.
실제 회사에서도 같은 순서로
실제 회사의 사업보고서를 열면 숫자가 훨씬 많아 보이지만 순서는 같습니다. 1 III장 요약재무정보로 3년 순이익과 자본을 보고, 2 연결 현금흐름표에서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순이익 옆에 적고, 3 재무상태표에서 부채·유동자산의 구성을 보고, 4 비율 다섯 개(부채비율, 유동비율, 이자보상배율, ROE, 매출채권 회수기간)를 계산한 뒤, 5 공시 목록과 주석에서 자금 조달·감사인·지급보증을 확인합니다. 이 순서를 다음 과에서 SK하이닉스와 국민은행의 실제 보고서에 그대로 적용합니다.
투자에는 이렇게
| 이런 말을 들으면 | 먼저 펼칠 표 |
|---|---|
| "PER 8배, 저평가 흑자 기업" | 현금흐름표의 영업활동현금흐름 3년치와 발생액 |
| "매출이 해마다 20%씩 성장" | 매출채권·재고가 매출보다 빨리 느는지, 회수기간 |
| "자산이 시가총액의 10배" | 그 자산이 얼마나 빚으로 만들어졌는지(부채비율), 자산의 구성 |
| "신규 자금 조달로 성장 투자" | 최근 CB·유상증자 횟수와 자금 목적, 희석 후 주식 수 |
로빈베이커리와 먹구름전자는 교육용으로 만든 가상 회사입니다. 실제 회사는 두 극단 사이 어딘가에 있고, 한두 개의 숫자로 결론 내릴 수 없습니다. 이 과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잠깐 확인어떤 회사가 PER 6배인데, 영업현금흐름이 3년 내내 순이익보다 많고 부채비율은 50%예요. 저PER 함정일 가능성이 높을까요?
✓오늘 쌓은 지식
- 로빈베이커리와 먹구름전자(모두 가상)는 3년 연속 흑자라는 점에서 똑같아 보입니다. 먹구름전자는 PER 약 8.3배로 로빈베이커리(15배)보다 싸 보이기까지 합니다.
- 현금흐름표에서 차이가 가장 크게 벌어집니다. 로빈베이커리의 영업현금흐름은 +13→+15→+18억 원, 먹구름전자는 −4→−15→−22억 원입니다.
- 재무상태표에서는 부채비율 약 67% vs 400%, 유동비율 150% vs 93%, 손익에서는 이자보상배율 15배 vs 1.6배로 버티는 힘이 다릅니다.
- 공시는 숫자 밖의 차이를 보여 줍니다. 먹구름전자에는 CB 세 번(60억 원), 감사인 교체, 계열사 지급보증 100억 원이 있습니다.
- 결론은 '싸다/비싸다'가 아니라 근거가 된 줄을 적은 세 줄 메모로 씁니다. 실제 회사에서도 같은 순서로 표를 펼치면 됩니다.
가상 회사로 연습을 마쳤으니 이제 실제 보고서를 펼칠 차례예요. 다음 과에서는 SK하이닉스와 국민은행의 실제 사업보고서를 목차 순서대로 함께 읽어요.
퀴즈5문제 퀴즈
정답을 고르면 바로 채점하고 해설을 보여줘요.
Q1. 로빈베이커리(PER 15배)와 먹구름전자(PER 약 8.3배)를 비교할 때 가장 알맞은 말은?
먹구름전자는 순이익이 현금으로 들어오지 않아(영업현금흐름 −22억 원) 이익의 질이 낮아요. 낮은 PER이 가치 함정일 수 있어요.
Q2. 두 회사의 차이가 가장 크게 드러나는 표는?
순이익은 둘 다 흑자지만 영업활동현금흐름은 로빈베이커리 +18억 원, 먹구름전자 −22억 원으로 정반대예요.
Q3. 먹구름전자의 유동비율 93%가 뜻하는 것은?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예요. 140 ÷ 150 ≈ 93%라서 단기 빚을 단기 자산으로 다 막지 못해요.
Q4. 먹구름전자의 재무상태표에는 보이지 않고 주석에서만 찾을 수 있었던 부담은?
지급보증은 실제로 돈을 대신 갚기 전까지 재무상태표 부채에 잡히지 않아요. 29과처럼 주석에서 찾아요.
Q5. 튼튼한 회사를 찾은 뒤 마지막으로 남는 질문은?
튼튼함과 가격은 별개예요. 로빈베이커리도 PER 15배가 성장 속도에 비해 적절한지 따로 확인해요.
다음용어 · 다음 과 · 관련 도구
두 회사의 재무상태표·손익계산서·현금흐름표·비율·공시를 같은 순서로 펼쳐 줄마다 비교하는 방법입니다. 한 줄(순이익)만 보면 비슷해 보이는 회사의 차이를 찾아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Cash flow from operating activities제품을 팔고 재료비·인건비·세금을 내는 등 본업에서 실제로 들어오고 나간 현금입니다. 꾸준히 플러스인지가 회사 체력의 기본 확인점입니다.
잉여현금흐름(FCF)Free Cash Flow영업활동 현금흐름에서 설비투자(유형자산 취득)를 뺀 돈입니다. 회사가 장사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투자를 하고도 남는 현금으로, 배당·자사주 매입·빚 상환의 원천입니다.
발생액Accruals순이익에서 영업현금흐름을 뺀 값입니다. 이익 가운데 아직 현금으로 들어오지 않은 부분을 뜻하며, 여러 해 동안 크고 계속 커지면 이익의 질을 의심해 볼 신호입니다.
부채비율Debt-to-equity ratio부채 ÷ 자본. 주주 몫 100원당 갚아야 할 돈이 얼마인지 보여 줍니다. 업종마다 평균이 크게 달라 같은 업종과 비교합니다.
유동비율Current ratio유동자산 ÷ 유동부채. 1년 안에 갚을 빚에 비해 1년 안에 현금이 될 자산이 얼마나 있는지 봅니다.
이자보상배율Interest coverage ratio영업이익 ÷ 이자비용. 본업으로 번 돈으로 이자를 몇 번 낼 수 있는지 보여 줍니다. 1배 미만이면 이자도 다 못 내는 상태입니다.
ROE(자기자본이익률)Return on Equity순이익을 순자산(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으로, 주주가 맡긴 돈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보여 줍니다. PBR = PER × ROE 관계로 두 배수를 잇습니다.
PER주가수익비율, Price-Earnings Ratio주가 ÷ EPS. 시장이 1년 이익의 몇 배를 주고 주식을 사는지 보여주는 배수입니다. 금리와 투자 심리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PBR주가순자산비율, Price-to-Book Ratio주가 ÷ 주당순자산(BPS). 회사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에 주식이 거래되는지 보여줍니다.
가치 함정Value trapPER·PBR이 낮아 싸 보이지만, 앞으로 이익이 줄거나 수익성이 낮아 그 낮은 배수가 정당한 경우입니다. 경기민감 업종의 이익 정점에서 자주 나타납니다.
매출채권Trade receivables물건이나 서비스를 팔고 아직 받지 못한 외상값. 매출보다 훨씬 빨리 늘면 돈을 못 받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매출채권 회수기간Days sales outstanding매출채권 ÷ 매출 × 365. 팔고 나서 돈을 받기까지 평균 며칠이 걸리는지 보여 줍니다.
전환사채(CB)Convertible Bond정해진 가격에 회사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권리가 붙은 회사채입니다. 회사는 낮은 이자로 돈을 빌릴 수 있지만, 주식으로 전환되면 기존 주주의 지분이 희석됩니다. 반복 발행은 현금 부족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지급보증Payment guarantee다른 회사가 빚을 갚지 못하면 대신 갚기로 한 약속입니다. 확정된 빚이 아니어서 주로 주석의 우발부채·약정사항에 적히며, 자본 대비 크기로 위험을 봅니다.
감사인 교체Change of auditor회사의 외부감사를 맡는 회계법인이 바뀌는 것입니다. 사업보고서 V장에서 최근 감사인 이력을 볼 수 있으며, 잦은 교체는 의견을 쉽게 내줄 감사인을 찾는 것은 아닌지 살펴볼 신호로 읽습니다.
흑자도산Insolvency despite Profits장부상 이익이 나는데도 갚을 날에 현금이 부족해 빚이나 대금을 갚지 못하고 쓰러지는 것입니다. 매출채권·재고가 쌓여 영업활동현금흐름이 계속 마이너스일 때 생기기 쉽습니다.
배운 내용을 바로 써 보세요
유상증자·CB 희석률 계산기→교육용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관계가 미래에도 반복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