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부동산 계산기
DSR 계산기
보유 대출과 연소득으로 DSR을 계산하고, 스트레스 DSR을 반영한 추가 주담대 한도를 추정해요.

값을 입력하고 DSR 계산하기를 눌러 보세요
현재 D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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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규제 한도 40%80%
연간 원리금 상환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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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가능 연 원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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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주담대 한도(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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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대출 한도는 소득 대비 원리금으로 정해져요
DSR은 1년 동안 갚는 모든 대출의 원금과 이자를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이에요. 은행권은 40%, 2금융권은 50%를 넘지 않게 관리해요.
연소득 입력
근로소득은 총급여, 사업소득은 소득금액증명원의 금액을 넣습니다.
보유 대출 입력
주담대·신용대출·전세대출·기타대출의 잔액, 금리, 남은 만기, 상환 방식을 넣습니다.
추가 한도 확인
새 주담대 금리와 만기, 스트레스 금리를 넣으면 규제 한도 안에서 더 받을 수 있는 금액을 추정합니다.
계산 방법
DSR =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 연소득 × 100 스트레스 DSR: 한도 계산에 쓰는 금리 = 실제 금리 + 스트레스 금리 × 적용 비율- 주택담보대출: 실제 상환 방식대로 연간 원리금을 계산합니다(원리금균등·원금균등 첫해·만기일시는 원금을 만기로 나눈 금액 + 이자).
- 신용대출: 금융당국의 DSR 산정 기준에 따라 만기를 5년으로 보고 원금을 5년에 나눠 갚는다고 계산합니다. 잔액이 1억원을 넘는 신용대출에는 스트레스 금리를 적용합니다.
- 전세자금대출: 원금은 빼고 이자만 반영합니다. 2025년 10월 대책으로 1주택자가 수도권·규제지역에서 받는 전세대출은 이자상환분을 DSR에 넣고, 그 밖의 전세대출은 반영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선택할 수 있게 했습니다.
- 스트레스 DSR 3단계(2025년 7월 1일 시행)로 은행권·2금융권의 주담대·신용대출·기타대출에 스트레스 금리가 붙고, 10.15 대책(2025년 10월 16일 시행)으로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의 스트레스 금리 하한이 1.5%에서 3%로 올랐습니다.
- DSR 규제는 총대출이 1억원을 넘는 차주에게 적용되며, 정책 대출·소액 대출 등 일부는 산정에서 빠집니다. LTV 등 다른 규제와 금융회사 자체 기준에 따라 실제 한도는 더 낮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DSR 40%면 연봉의 40%까지 빌릴 수 있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대출 원금이 아니라 1년 동안 갚는 원금과 이자의 합계가 연소득의 40% 이내여야 한다는 뜻입니다. 만기가 길고 금리가 낮을수록 같은 DSR에서 빌릴 수 있는 원금이 커집니다.
스트레스 금리는 실제로 내는 이자인가요?
아닙니다. 앞으로 금리가 오를 가능성을 반영해 한도를 계산할 때만 더하는 가상의 금리입니다. 실제 이자는 계약 금리로 냅니다.
신용대출은 왜 만기를 5년으로 계산하나요?
신용대출은 1년 만기로 연장하는 경우가 많아, 금융당국이 DSR을 계산할 때 만기를 5년으로 보고 원금을 나눠 갚는다고 간주합니다. 그래서 잔액이 큰 신용대출은 DSR을 크게 올립니다.
고정금리로 받으면 한도가 늘어나나요?
순수 고정금리는 스트레스 금리가 붙지 않고, 혼합형·주기형은 고정 기간 비중에 따라 일부만 붙습니다. 그래서 같은 조건이라면 변동금리보다 한도가 크게 나올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대로 대출이 나오나요?
이 결과는 DSR만 따진 추정치입니다. LTV, 주택 수, 지역 규제, 금융회사의 심사 기준에 따라 실제 한도는 달라지니 금융회사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계산 결과는 입력값과 단순화된 가정에 따른 추정치이며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