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달력이 돈을 움직인다
격언이 아니라 데이터로 봐요.
76년치 숫자로 아직 살아 있는 패턴과 이미 죽은 패턴을 가려내고, 내 매매 규칙에 넣는 법까지 배워요.
전략 코스
어떤 전략부터 볼까요?
강의마다 숫자 하나, 인사이트 하나, 반전 하나, 실천 하나를 가져가요.
달력이 돈을 움직인다: 주식 계절성 8강
격언이 아니라 데이터로. 76년치 숫자로 아직 살아 있는 패턴과 이미 죽은 패턴을 가려내고, 내 매매 규칙에 넣는 법까지 배워요.
새 투자전략 코스가 차례로 추가돼요
검증된 데이터와 원인 설명, 한계와 실습까지 같은 형식으로 정리한 전략 코스를 이어서 엽니다.
8강 지도
여덟 개의 질문, 여덟 개의 한 문장이에요.
공개된 강은 바로 읽을 수 있고, 나머지는 차례로 열려요.
1강
9월은 왜 미움받을까요?
계절성이란 정확히 무엇인가
“확률의 기울기다”
2강
Sell in May는 진짜였어요. 그리고 식었어요
11~4월과 5~10월은 정말 다른가
“달랐지만 격차가 줄었다”
3강
산타는 오고, 1월은 말해요
연말연초 효과는 지금도 유효한가
“1월 바로미터는 약해졌고 소형주 효과는 죽었다”
4강
돈이 들어오는 날, 주가가 강했어요
월말월초·대선 사이클은 왜 생기나
“자금 흐름 패턴은 구조가 바뀌면 사라진다”
5강
산업마다 계절이 달라요
어떤 섹터가 어느 계절에 강한가
“에너지는 겨울, 기술주는 예외”
6강
한국 시장의 달력은 세금이 만들었어요
KOSPI·KOSDAQ 패턴의 원인은
“제도가 만들고 제도가 바꾼다”
7강
패턴은 왜 죽을까요? 그래서 어떻게 쓸까요
검증하고 필터로 쓰는 법
“조건·행동·무효화 세 줄”
8강
달력으로 돈 번 사람들
대가들은 무엇을 보고 매매했나
“달력은 구간만, 매매는 확인 후”
수강 후 가져가는 다섯 가지 생각
달력은 필터로만 써요.
8강 내내 반복하는 다섯 가지 메시지예요.
계절성은 예측이 아니라 확률의 기울기예요
9월 승률 44%는 '내린다'가 아니라 '기대를 낮춰라'라는 뜻입니다.
원인이 있는 패턴만 살아남아요
세금·결산·실물 수요에 뿌리를 둔 패턴은 남고, 원인 없는 월말월초·요일 효과는 2006년 이후 사라졌습니다.
알려진 패턴은 거래되면서 약해져요
Sell in May의 격차는 +5.85%p에서 +2.11%p로 줄었고, 최근 10년은 차이가 없습니다.
한국의 1월 효과는 세금이 만들었어요
대주주 과세 기준일 때문에 12월에 팔고 1월에 삽니다. 기준이 바뀌면 패턴도 바뀝니다.
달력은 필터지 신호가 아니에요
대가 여섯 명 모두 달력으로 구간만 정하고 추세·수급으로 매매를 확인했습니다.
교육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통계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